자본주의 사회에서, 작가로써 노동하는것이 어떤 의미인가에 관한 탐구로 시선을 돌려 보았다.
I turned my focus to examining what it means to labor as an artist within a capitalist society.
<허상(25-20)>,
혼합매체(작가의 생활폐기물, 반타블랙잉크)
53x65.1cm, 2025
<허상(25-19)>,
혼합매체(작가의 생활폐기물, 반타블랙잉크)
62.6x72.7cm, 2025
<왜 이렇게 열심히 했지(25-11)>,
나무에 혼합재료(아크릴, 잉크, 모델링 페이스트),
27.3x34.8cm, 2025
<왜 이렇게 열심히 했지(25-12)>,
나무에 혼합재료(아크릴, 잉크, 모델링 페이스트),
27.3x34.8cm, 2025
<노동의 결과(25-9)>,
캔버스에 혼합재료(아크릴, 잉크, 모델링 페이스트),
62.6x72.7cm, 2025
<노동의 결과(25-10)>,
캔버스에 혼합재료(아크릴, 잉크, 모델링 페이스트),
53x65.1cm, 2025
<보다 완벽함을 향해 #1-13~15(25-13~15)>,
종이에 탁본, 31.7x43.7cm, 2025
<보다 완벽함을 향해 #1-16~18(25-16~18)>,
종이에 탁본, 31.7x43.7cm, 2025
<Mandara, 만다라>(25-38)>,
Mixed media on Solar Panel(Crayon, Urushi lacquer, Black ink ),
100x165cm, 2024~2025
Collection of Kyungwon Museum of Art